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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나의 기술이 세상의 표준이 되는 가슴 뛰는 경험중인 헤이비트 백엔드 개발자 '신디'입니다.

zoeyzoey 2022. 7. 20. 00:21

[BEYOND SURPRISE]

놀라움을 넘어 위대한 자율주행 투자를 만들어 가는, 나는 '업라이저'입니다.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 헤이비트 시니어 개발자 '신디'

 

안녕하세요!

업라이즈 마케팅 조이입니다. 😃

 

오늘은 헤이비트 예치셀에서 하베스트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시니어 개발자 '신디(Cindy)'의 인터뷰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헤이비트의 하베스트 개발로 모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세상에 없던  첫 걸음과 시작을 만들어 간다는 생각에
매일 가슴뛰는💓 경험을 하고 있다고 밝힌 '신디'인데요.   

신디의 가슴뛰는 오늘 그리고 미래, 또 그 속에 함께하는 헤이비트의 이야기 너무 궁금하지 않으세요? 👀

지금 바로 함께 확인해 보시죠!! 💨 

 

세상에 없던 서비스의 기술 영역에 도전하다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신디'

Q. 안녕하세요, 신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현재 담당하고 계신 업무와 함께 간략한 자기 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헤이비트’의 디지털 자산 예치 상품인 ‘하베스트’의 백엔드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신디입니다.

'하베스트'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디지털 자산을 예치하면 주복리로 약정된 이율의 디지털 자산을 보상으로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Q. 헤이비트 합류 전에는 어디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셨나요?

헤이비트에 합류하기 전에는 네오위즈에서 약 12여 년을 근무했고, 신기술에 대한 리서치와 전파를 담당하는 신기술랩에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운이 좋게 정말 다양한 경험을 진행해 볼 수 있었죠.

주로 진행했던 업무는 개발자를 위한 개발이라고 할까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가 서버 개발에 대한 지식 없이도 게임서버 로직을 개발할 수 있도록 플랫폼, 프레임워크 개발 관련 프로젝트들을 주로 진행했어요. 게임 제작자가 게임 로직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패킷처리, 세션유지, 멀티 스레딩과 같은 부분을 서버 플랫폼으로 제공하는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하는 업무를 주로 진행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개별 프로젝트들로는 약 2년 간의 장기 프로젝트였던 그룹사의 인프라 이전 프로젝트의 스튜디오 공동 PL로서 여러 게임의 실시간 게임 서버에 동시 접속자 16만 이상의 트래픽 및 실제 유저의 동작 프로세스로 테스트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적용 가능한 통합 스트레스 테스트 툴을 만들었습니다. 또, HTTP 통신 같이 프로토콜에 따라 클라이언트에서의 호출 동작이 결정되는 로직에 대해서 서버의 코드 분석을 통해 추가 개발 없이 자동으로 SDK 코드를 생성하는 툴을 개발하기도 했었고(헤이비트에 적용해 보고 싶은 주제이기도 합니다 😀), 블록체인 관련해서도 잠깐 dApp 개발하면서 devops 경험도 살짝 했었습니다.

사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게임을 좋아해서 개발자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학부 연구실에서 APP 위에서의 영상 처리 개발을 주로 하면서 네오위즈 입사 당시에는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C++기반의 실시간 게임 서버 플랫폼을 개발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백엔드쪽으로 업무 전향을 하게 됐어요.

네오위즈에서 다양한 업무 경험과 프로젝트를 통해서 더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었고, 그 경험들을 헤이비트에 접목시켜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과정들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Q. 헤이비트에 합류하시게 된 계기가 궁금한데, 이직 스토리를 간략하게 들려주세요.

몇 년 전 해커톤에 참가했는데 거기서 알게 된 지인이 ‘헤이비트’ COO이신 레오의 아내분이셨고 업라이즈에 입사 제안 권유를 하셨어요. 레오가 능력이 탁월한 연쇄 창업자라는 점은 이미 잘 알고 있었지만 안정적인 규모의 회사를 그만두고 스타트업에 합류한다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고 굉장히 많이 알아보고 숙고한 케이스인데요.

인터뷰 전에도 개인적으로 정말 많은 정보를 서칭했고, 친분이 있는 개발자 지인분들께 고민 상담과 함께 나름의 레퍼런스 체크를 해보고, 전형 통과 후에도 레오에게 회사 재정 상황, 회사 투자 유치 내용, 회사의 성장세, 회사의 비전, 목표, 평가 가치 등 정말 여러 차례 문의를 드렸었죠.

모든 질문에 대한 레오의 성의있는 답변으로 여러 차례의 검증을 마친 후 굉장히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회사라는 확신을 갖고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입사하고 나서 우스갯소리로 레오가 ‘정말 어렵게 모셔왔다’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웃음)



Q. 말씀하신 것처럼 이직까지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텐데 어려운 결정을 하셨네요.

 

무엇보다 인터뷰 진행 과정에서 느꼈던 리더분들의 업에 대한 진정성과 프로페셔널함이 레퍼런스 체크에서 느꼈던 정보를 통한 확신보다 더 크게 와 닿았고, 이 분들과 함께 구성원으로서 일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불러 일으켰던 것 같아요. ‘같이 일하면 재밌겠다’라는 개발자로서의 정말 순수한 관심과 동기의 유발이라고 할까요?

그동안의 커리어도 그렇듯이 단순히 루틴한 업무를 진행하는 것보다는 조금 어렵더라도 개발자로서 성장할 수 있는 환경, 내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느냐에 주안점을 두고 프로젝트들을 진행해 왔는데, 이 분들의 동료로 합류해 업무를 진행하게 된다면, 컴퓨터에 앉아서 단지 코딩만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도 가보지 않은 세상을 혁신하는 과정을 전폭적인 지지 속에서 이뤄나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거든요.

 


Q. 개발자로서 어떤 목표와 비전을 가지고 헤이비트에 합류하셨나요?

금융 특히 디지털 자산 시장의 경우 가파른 마켓의 성장 대비해서 고객들은 여전히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우연에 기대거나 주변을 따라 투자하며 자산 손실의 아픔이나 괴로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실제 제 주변에도 코인 투자 실패로 고민하고 계시는 지인들이 있기도 하고요.

그런 어렵고 예측 불가의 불안정한 금융의 불편함을 없애고 누구나 투자의 기쁨을 누리게 ‘헤이비트’라는 세상에 없던 디지털 자산 자율주행 서비스를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그래,나의 기술과 업으로 세상의 불편함을 없애보자'라는 목표가 생겼죠.

세상에 없던 서비스인 만큼 굉장히 고난이도의 기술적인 스택을 구현해야 하는 노력이 수반되겠지만 반드시 해결해 보고 싶었어요. 물론 그 기반에는 제가 기존에 진행했던 업무와 프로젝트들을 기반으로 한 시너지를 통해 의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확신도 있었고요.

이미 성장한 회사에서 업무를 하는 것과 다르게 내가 회사 성장의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기여한 바가 클 때 어쩔 수 없이(?) 성큼 성장하게 될 저의 역량의 끝이 어디까지 도달할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헤이비트, 나의 기술이 세상의 표준이 되는 가슴 뛰는 경험

최초이자 최고를 만들어가고 있는 국내 유일의 디지털 자산 예치상품 헤이비트 '하베스트'


Q. 소속중인 헤이비트 예치셀과 담당 업무에 대한 간략한 소개를 부탁드릴게요.

사용자가 헤이비트에 로그인하여 외부 지갑과 통신까지의 전반적인 업무를 플랫폼셀에서 담당한다면, 고객이 하베스트 상품 예치를 신청한 후부터는 예치셀의 업무가 시작됩니다. 예치, 수익 제공, 해지, 이벤트, 운용을 위한 토큰 관리 등 하베스트 상품 전반에 대한 업무가 예치셀의 업무 범위라고 할 수 있죠.


Q. 헤이비트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신경쓰실 일이 많을 것 같은데, 헤이비트에 합류 후 진행했던 주요 프로젝트와 지금 예치셀이 가장 집중하고 계신 업무는 어떤 부분일지 궁금합니다. 


빠른 구현을 통한 상품성 테스트를 위해 기존 상품 가입 절차를 서드파티 플랫폼에 연동했던 것을 서비스로 이관시키는 ‘하베스트 내재화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고민했던 코드나 구조 등을 수정했고, 어플리케이션 레벨에서 기존 인프라에서 신규 인프라로의 이전 등을 진행했는데 새로 셀조직이 구성됨과 동시에 진행했던 프로젝트여서 인상 깊은 것 같습니다.

현재 예치셀에서는 개발 생산성을 높이는 개선 작업과 더불어서 고객들이 ‘하베스트’에서 더 많은 재미를 느끼실 수 있는 경험들을 만들어 가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BTC, ETH, USDT 외에 추가 자산 예치 개발도 그 일환이구요. (이건 플랫폼 셀에서도 많이 고생해 주시고 계세요.) 고객 경험의 확장은 단지 예치셀 뿐만이 아니라 헤이비트 팀 전체의 관심사라고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Q. 짧은 기간 동안 헤이비트 서비스가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이유와 배경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블록 체인은 역사가 오래된 기술이 아니고, 코인 시장이 실제로 사람들에게 익숙해진 것도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이죠. 디지털 자산 로보어드바이저 상품의 출시에 발맞춰 고객이 가장 힘들어하는 불편함과 불안함을 해소하려는 헤이비트 구성원의 문제 인식과 빠른 시장 진입, 그리고 고객과의 소통을 최우선에 놓고 끊임없이 서비스를 개선하는 노력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실제 헤이비트 내부 모든 의사 결정의 최우선 기준은 항상 ‘고객’과 ‘고객의 수익’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거든요.

 


Q. 헤이비트와 비즈니스의 성장성이 개발자로서 직무적인 관점에서 더욱 매력적인 요소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빠르게 시장에 뛰어 들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헤이비트’ 서비스 뿐만 아니라 이 시장 자체가 함께 커가고 있는 단계라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요.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새로 개발해보고, 도전해 볼 수 있는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추세죠.
'헤이비트’가 도전하는 사업 영역은 여전히 블루오션이고 ’하베스트’는 현재로서는 헤이비트팀에서 국내에서 서비스하는 유일한 상품이기 때문에 시장과 마켓에 새로운 스탠다드를 만들어 간다는 오너쉽을 가지고, 해볼 수 있는 모든 개발적인 시도가 가능한 게임체인저 프로젝트예요.

나의 기술이 업계의 표준이 되는 기회, 매력을 넘어 너무 가슴 뛰는 경험이지 않나요?

앞으로 '헤이비트'와 '하베스트'의 비전과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신디'


Q. 헤이비트 개발 시니어로서 앞으로의 비전과 포부가 궁금합니다.

 

기술을 통해 모두가 진정한 의미의 경제적 자유를 누리는 새로운 투자 경험의 시작을 만들어 보고 싶어요. 노후 관리가 시작되는 어느 지점, 도달해야 하는 최종 어떤 금액이 목표가 되는 경제적 자유가 아닌, 일상생활에서 휴대폰이나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간편하게 디지털 자산 관리를 시작할 수 있고 자산증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역설이지만 투자 자체를 일상에서 잊어도 될만큼 안심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모든 서비스와 기술을 제공하는 원스톱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헤이비트 동료분들과 함께라면 현실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개발자의 상상력과 의지만 있다면 무엇이든 실현 가능한 ‘업라이즈’

 

Q.헤이비트 개발자로서 일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볼게요. 헤이비트 합류 전후 개발자로서 변치 않는 원칙과 개발 철학이 있으실까요?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사유하고 예측하는 습관을 유지하려고 해요. 코드 한 줄을 짜더라도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을까, 이 라이브러리 개발자는 왜 이렇게 접근했을까, 다른 예외 상황은 없을까라는 질문과 고민을 무한 반복하는 거죠. 모든 상황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개발을 하는 개발자가 코드를 개발하는 시점에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아, ‘테스트보다 코드를 완벽하게 짜자’라는 느낌으로 전달이 됐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테스트 코드 작성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오해 없으시도록 정리해 보자면 ‘코드 한 줄의 가치가 중요하다’ 믿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아요.👩‍💻

 

팀원들과 코드리뷰 미팅을 진행하고 있는 '신디'

 


Q. 코드 한 줄 한 줄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디의 개발 철학과 원칙이 조직 문화와 어떻게 시너지를 내고 있나요?

 

무엇보다 어려운 도전을 기꺼이 즐기고 아낌없이 그 과정을 나누는 동료들이 있다는 것과 상상력과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도전해볼 수 있는 헤이비트의 개발 문화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헤이비트는 각 실무진의 자율성을 굉장히 존중합니다.구현에 대한 디테일한 내용은 작업한 개발자의 의견이 가장 우선이죠. 누구나 얘기하고, 제안하고, 만들어 갈 수 있고 기술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리드가 아닌 실무자라도 강하게 어필할 수 있죠.

또, 타당성이 입증된다면 개발을 위한 재정적인 지원도 아낌없이 제공합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에이전시에서 찍어내듯이 일하는 게 아니라 상상력과 함께 이건 새로 만들어볼 수 있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내가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끌어가고 시도해볼 수 있는 문화가 존재하는 거죠.

서비스 개발 외에도 내부 코드 개선의 니즈를 셀 구성원 사이에 공유하는 것에도 부담이 없는 편이에요. 재미없게 컴퓨터에 앉아서 코딩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인 토론도 많이 하고 동료들과 회의를 통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적용해보고 자유롭게 의논하는 과정들이 너무 재밌어요. 진짜 아이디어들은 이런 자유로운 아이데이션에서 나오는 경우가 실제 많기도 하고요.

세상에 없던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기술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스택을 구현해야 하는 일이지만 구성원 모두가 그 과정을 기꺼이 즐길 수 있는 이유입니다.

 


Q. 헤이비트의 개발 조직 구성은 어떻게 되어있는지 궁금하고, 업무를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업무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헤이비트는 매트릭스 조직을 운영하고 있어요. 빠르게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목적 조직(셀)과, 그러면서 조금 소홀해질 수 있는 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능조직(function), 양쪽을 함께 운영 하고 있는 형태인데요, 개발자/엔지니어가 소속된 셀 조직은 플랫폼셀, 예치셀입니다. devops 나 퀀트 개발팀같이 특정셀에 소속되지 않는 팀은 별도로 운영되고 있어요. 목적 조직에서 소홀 해질 수 있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능 조직을 도입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더불어서 셀 내부에서도 자체적으로 개발자들 사이에서는 많은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보통의 루틴한 업무는 jira 를 통해 이슈/티켓이 등록되면 해당 내용을 작업, github 에 PR 이 올라오면, 그 PR 를 코드리뷰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

 


Q.내가 되고 싶은 동료의 모습, 함께 하고 싶은 동료의 모습이 있다면 어떤 것일지 알려주세요. 

 

친구사이에서도 ‘티키타카’가 되어야 재미있다고 하죠. 업무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때도 티키타카가 잘돼서 각자가 서로 강점을 나누고, 서로의 부족한 점은 보완해 가면서 서로 좋은 시너지 낼 수 있는 동료가 될 수 있으면 좋겠고 저 역시 ‘티키타카’ 소통왕👂이 되고 싶습니다.

 

 

미래의 유니콘에 먼저 탑승하는 기회

업라이즈가 제공하는 직원 혜택

 

Q. 신디가 오롯이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업라이즈(*주 : 헤이비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모회사의 법인명) 가 지원하고 있는 혜택,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회사의 지원 사항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자율선택 근무제도를 통해 제한없는 원격 근무를 할 수 있다는 점을 가장 잘 활용하고 있어요. 미팅이 많거나, 릴리즈가 있는 경우에는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출근할 때도 있지만 저의 경우 주로 재택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과 준비에 드는 시간이나 에너지를 업무에 더 쏟을 수 있어서 회사와 구성원 모두 Win-Win하는 부분인 것 같아요.

 

 

Q. 그 외에 자랑하고 싶은 업라이즈의 문화나 복지 혜택이 있을까요?

 

이건 특히 저에게 특별히 큰 혜택으로 와닿는 부분인 것 같기는 한데 무한간식 업라이즈 스낵바’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맥*봉부터 각양각색의 주전부리 간식🍪🍫, 냉장고 가득 채워져 있는 각종 음료🍸, 무한리필 커피때문에 출근하는 날이면 행복지수가 무한 상승합니다.

7월 초 이사한 강남역 초역세권 신축 오피스🏢역시 최고의 복지이자 혜택인 것 같아요. 강남역이라는 위치부터가 너무 좋고 탁트인 고층뷰가 답답함을 날려주는 기분입니다. 신축 사옥인만큼 쾌적한 업무 공간과 회의실,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과 넓은 라운지 공간까지 정말 지인을 모두 초대해서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지금까지 다녔던 모든 회사중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오피스인 것 같습니다.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며 간식타임을 즐기는 '신디'

 

Q. 인터뷰가 끝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한 줄 정의 질문 드릴게요. 나에게 있어 '업라이즈'란? 

 

나와 성장을 함께하는 가장 가까운 친구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저는 회사에, 회사는 저에게 서로에게 기회이자 동기부여가 되는 존재로 서로의 업라이즈를 돕는 믿음직한 파트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Q. 끝으로, 지금 바로 업라이즈에 함께 합류해야 하는 이유와 미래의 동료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당신의 의지만 있다면 모든 가능성과 잠재 역량이 꽃피어 나는 곳입니다. 무한한 성장의 기회, 그리고 세상의 스탠다드를 바꿔 나가는 기분 좋은 혁신 경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함께 하시죠!! 🙌

유니콘 함께 올라탑시다!!!! 🦄

 


업라이즈는 신디와 함께 가슴뛰는 경험을 함께할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클릭하고 업라이즈에 합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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